말씀/묵상

겨자씨 한 알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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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다른 존재를 향해 뻗는 손’이 떠오른다. 부정하다 여겨졌던 나병환자에게 내민 손, 야이로의 죽은 딸을 잡아 일으키시는 손, 풍랑을 보고 두려움에 물에 빠진 베드로를 붙잡은 손… 예수님은 손을 뻗기 위해 먼저 가까이 다가가셨다.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몸을 굽히고 손이 닿을 만큼 가까이 가셨다.

자선을 뜻하는 …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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