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英 기독교단체 “출산 직전 낙태 허용 우려”… 상원 의원에 의견 전달 촉구

영국의 기독교 옹호 단체 케어(CARE)가 사실상 출산 직전까지 낙태를 허용할 수 있는 “위험한” 입법을 막기 위해 상원 의원들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기도로 대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상원은 향후 수주간 범죄 및 치안 법안(Crime and Policing Bill)을 놓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지난해 하원에서 낙태와 관련된 모든 형사 처벌을 제거하는 내용의 수정안이 통과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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