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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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도 봄은 오는가? - 한국기독공보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다. 하지만 인구가 계속 감소하면서 곧 인천에 따라잡힐 모양새다. 부산의 인구는 지난 10년 사이 350만 명에서 324만 명으로 줄었다. 반면 인천은 300만을 돌파하고 현재 305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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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인간의 고통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회는 인간의 고통을 알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우리는 인간의 모든 고통을 죄의 결과나 인과응보로 보는 습관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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