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교회 성폭력 가해자 53% '목회자'…피해자는 '20대 여성'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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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폭력 사건 가해자의 절반 이상은 목회자이며, 피해자는 20대 여성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지난해 접수된 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피해 지원 인원은 93명으로 집계됐으며, 가해자의 53%가 담임목사와 부목사 등 성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출처: 노컷뉴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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