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벚꽃 날리며 진해군항제 개막, 봄의 시작을 알리다

15px

제64회 진해군항제와 2026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이 27일 공동개막식으로 막을 올렸다. 내빈 인사말씀 없이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된 개막식은 군악대와 의장대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 출처: 노컷뉴스

출처: 노컷뉴스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