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장대현교회의 '신반석'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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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었다가 회심한 신씨로 알려진 신반석은 평양 장대현교회의 여조사(女助師)였다. 1899년 장대현교회 여조사로 임명되어 7년간 시무했다. 이 해에 당회가 처음 시작되었으며, 남자들은 판동, 여자들은 창동에서 모이다가 장소가 협소해지자 장대현에 새로 큰 예배당을 짓기로 했다. 그에 대한 눈에 띄는 기록은 ‘여성을 위한 여성의 일(Woman’s Wor…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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