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란, 안보수장 후임에 혁명수비대 장성 출신 강경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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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최근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장성 출신의 강경파 인사를 임명했다.
 

📰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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