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밀양시, 국보 영남루에서 무형유산 상설공연…4월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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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4월부터 10월까지(7·8월 제외)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오후 2시, 국보 영남루 마당에서 ‘무형유산 토요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이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이 밀양의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밀양의 대표 문화행사다. 밀양시 무형유산연합회(회장 이용만)가 주관하여 우리 전통의 멋을 선보인다.

📰 출처: 노컷뉴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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