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이단사이비대책위, 법률자문 체계 마련 추진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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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김태수)가 이단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분쟁에 대비해 법률자문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지난 19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0-5차 회의를 열고,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문변호사를 두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이단 대응 과정에서 고소·고발 등 법적 문제가 발생하는…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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