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대한민국의 위기, 다시 '복음의 정신'으로 무장할 때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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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지나왔던 것처럼 봄은 차가웠던 겨울을 밀어내고 춘삼월의 꽃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봄이 와도 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상화 시인의 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가 생각난다. 무엇이 이들을 짓눌러 이처럼 처참한 몰골로 만들었단 말인가?

우리 사회의 내부를 들여다보자. 우울증 환자 100만 명, 자살률 OECD 1위, 정신 건…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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