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바다의 농부, 어촌 교회 이야기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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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농(農)’이라고 하면 흙을 일구는 들녘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명의 밭은 푸른 바다 위에도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들은 스스로를 ‘바다의 농부’라 부른다. 씨를 뿌리고 가꾸는 방식은 다를지언정, 하늘의 기색을 살피고 자연이 허락한 만큼만 거두며 생태계의 순리에 순응하며 산다는 점에서 어촌의…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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