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이주민 자녀의 정체성·자존감 지켜줘야" - 한국기독공보

15px

한국 사회는 빠른 속도로 다민족 국가로 변모하고 있다. 그 속에는 더 나은 삶을 찾아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듯하다. 이주민 가정의 자녀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마땅히 품어야 할 존재임에도, 여전히 제도권 밖에 …

📰 출처: 기독공보

출처: 기독공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