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비아 크루치스’ 통해 가평을 기독교 문화 중심지로 - 한국기독공보

15px

경기도 가평 지역에 새로운 기독교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2023년부터 매년 4월마다 가평 디마떼오 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십자가 즉흥극, 비아 크루치스’가 올해에는 기독교연합운동으로 그 외연을 확장해 단순 공연을 너머 문화 선교 플랫폼으로 발전한다.

오는 4월 18일 예정된 ‘비아 크루치스’ 공연을 앞두고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

📰 출처: 기독공보

출처: 기독공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