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청소년

청년 음악인 무대 열고 지역사회와 소통한 교회 - 한국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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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청년 음악인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문화 나눔을 실천한 행사가 열려 새로운 마을목회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온무리교회(조용선 목사 시무)가 무대를 제공한 ‘서초구청·양재1동 교동협의회가 함께하는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8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초구청 문화관광과가 지역 청년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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