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무대이자 복음의 역사가 남아 있는 요르단을 조명한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의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요르단 기행’이 성경의 기록을 현장 중심으로 풀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요르단 기행’은 총 7부작으로 제작된 성지 다큐멘터리로, 성경의 흐름을 따라 요르단 전역의 주요 성지와 유적지를 찾아간다. 단순한 설명이나 기록에 그치지 않고, 성경의 이야기를 실제 지형과 공간 위에서 조명하며 광야와 고대 유적은 물론 오늘날 요르단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까지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가 성지 순례 여정에 직접 동행하는 듯한 현장감을 전한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