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개그우먼 송은이 “응답은 거창한 성공 아닌, 하나님 사랑하는 것”

개그우먼이자 콘텐츠 제작사 비보(VIVO)의 대표인 송은이가 FIA(Faith In Action) 워십 겨울캠프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성공과 성장 이면에 있었던 두려움과 번아웃, 그리고 그 여정을 통과하게 한 공동체와 기도의 힘을 나눴다.

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부르심과 응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청년과 청소년을 비롯한 전 세대가 참석해 부르심의 은혜를 나눴다.

송은이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연예인이라고 특별한 삶이 있는 것은 아니”라며 “눈 뜨면 하루를 잘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하루를 마칠 때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이 제 일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건강한 노년’을 삶의 중요한 화두로 삼고 있다. 청소년기나 사춘기는 준비 없이 지나왔지만, 노년은 준비할 수 있겠더라”며 “지금부터 건강한 습관과 루틴을 만들어 ‘건강한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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