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의 본 시편 115편은 이스라엘의 삼대 절기 예배 때에 찬양으로 드려지는 할롈시(113-118편) 중의 하나입니다. 절기 찬양이므로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과 풍성한 사랑을 경배하라는 것이 주제가 됨은 당연합니다. 본시는 특별히 우상과 대비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기 4-8절의 우상에 대한 설명이 참 흥미롭습니다. 우상은 은금으로 사람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 출처: 기독일보
저자 미상의 본 시편 115편은 이스라엘의 삼대 절기 예배 때에 찬양으로 드려지는 할롈시(113-118편) 중의 하나입니다. 절기 찬양이므로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과 풍성한 사랑을 경배하라는 것이 주제가 됨은 당연합니다. 본시는 특별히 우상과 대비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기 4-8절의 우상에 대한 설명이 참 흥미롭습니다. 우상은 은금으로 사람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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