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 한국기독공보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이르기까지 정말 수고가 많았다.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여러분은 이 선지 동산에서 짧게는 3년, 길게는 7년이라는 시간을 걸어왔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훌륭하게 완수하고 지금 이 졸업의 자리에 섰다. 그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드린다.

졸업생 여러분의 모든 배움에는 하나님의 영…

📰 출처: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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