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구금…당국 "공정수사 요청"(종합)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되는 일이 또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한인사회와 하바롭스크 아르구멘티이팍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극동 하바롭스크에서 한국인 여성 선교사 박모씨가 지난달 말 러시아 당국에 체포·구금됐다. 매체들은 그가 운영하던 종교시설이 해산됐다고 보도했다.

📰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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