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성경 구절 트윗으로 기소된 핀란드 의원, 美 의회서 표현의 자유 증언

핀란드 국회의원 파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이 성경 구절을 인용한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유럽 내 표현 규제 확대 문제를 주제로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사넨 의원은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오피스 빌딩에서 열리는 하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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