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인도 기독교 박해, 세계감시목록 순위 하락에도 여전한 위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가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지만, 현지 기독교인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전혀 완화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Open Doors)가 발표한 ‘세계감시목록(WWL) 2026’에 따르면, 인도는 전년도 11위에서 12위로 내려갔으나 박해 종합 점수는 84점으로 변동이 없었다. 이는 인도의 순위 변화가 상황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들의 박해 상황이 더욱 악화된 데 따른 상대적 변동이라는 분석이다.

📰 출처: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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