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로 공경하는 베들레헴의 동굴이 약 600년 만에 처음으로 복원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신앙의 뿌리와 연결된 성지를 보존하기 위한 공동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예루살렘 그리스정교 총대주교청과 성지관리수도회는 지난 1월 23일(이하 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예수 탄생 동굴(Grotto of the Nativity) 복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 출처: 기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