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멈출 수 없는 기도의 돌파, 역곡초대교회 ‘7시간 돌파기도’ 3주년

팬데믹의 긴 터널이 끝나가던 시기, 경기도 부천 역곡역 앞에 위치한 역곡초대교회에서 시작된 ‘7시간 돌파기도’가 3주년을 맞이했다. 브라질 선교사 원준상 선교사의 지도 아래 순종으로 시작된 이 기도운동은 ‘오늘은 한국, 내일은 세계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성령의 바람처럼 확산되며 한국 교회는 물론 해외 선교지와 타 종교계에까지 주목받는 기도운동으로 성장했다.

📰 출처: 기독일보

출처: 기독일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