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사설] 총회장 등에 ‘동성애 반대’ 의무화한 교단

예장 통합 총회가 교단 내 동성애로 인한 잡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에 들어간 모습이다. 지난 109회 총회에서 “총회장, 부총회장 후보자는 가르침에 명백하게 위배되는 동성애, 동성결혼, 젠더주의 등에 대한 반대 입장을 서면으로 의무 제출”토록 임원선거조례를 개정한 데 이어 최근 부총회장 입후보자에게 동성애 관련 입장을 묻는 확인서 양식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 출처: 기독일보

출처: 기독일보

광고영역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