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헤니스윗이 2019년 연주앨범 ‘서툰 사람’ 이후 7년 만에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앨범제작에 돌입한 헤니스윗은 그동안 겪어온 어려운 일들 속에서도 힘을 내며 걸어갈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나에게 힘 주시네’에서 그녀는 주저앉을 만한 어려움들이 있을 때 마다 마음 안에서 샘 솟는 기쁨이 자신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기쁨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감정이 아닌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라 설명하고 있다.
📰 출처: 기독일보